제가 즐겨 보는 수달 영상은 일본, 호주, 동남아에서 기르는 수달인데요.


방글라데시 같이 예전부터 수달을 기르던 역사가 있는 나라도 있고요.


일본은 어떤 경로로 수달이 들어오는지 확실치 않지만 (일본에서 수달을 반려동물로 기른 지 얼마 안 되었기에 밖에서 영상 보는 사람이 함부로 말할 수 없어서요) 수달을 잘 보살펴 준단 느낌이 드는 영상을 구독하고 있어요.



새 아기가 나타났네요. 요코하마의 작은 카페에서 기르는 듯한데, 또랑또랑한 눈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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