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s Tonne 하나 더

2018.06.17 06:59


Eastas tonne 와 친구들 공연 "순수한 고요에 순수한 고요를 덧붙이다." 북미 선주민 느낌이 나는 노래도 부르고 완전 좋네요.

  1. 섬녀 2018.06.17 22:48 신고

    실로엣님이 음악 올려주실 때마다 거기에 잘 어울리는 이야기를 짜야 할 것 같은 달콤한 강박감이 들어요
    오늘밤은 이거다

한 시간 동안 순수하게 기타만 연주하는데 대단하네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순애물을 그리면서 서서히 고조되어가는 분위기를 생각할 때에도 좋겠고,


자연 속을 헤매는 기분에도 좋겠어요.


  1. 섬녀 2018.06.14 23:45 신고

    마침 어제 로맨틱한 글을 쓸 일이 있었는데 그때 이 글을 봐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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