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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비치는 가을 공원이 떠오르는 배경 음악

어쿠스틱 기타 소리 위주



제가 텔레그램에서 자주 쓰는 귀여운 수달 스티커 둘을 소개할게요.


Takechiyo 수달 스티커


눈에 하트 띄운 수달과 잘자요 수달이 귀여워서 쓰고 있어요

https://t.me/addstickers/Takechiyo01



Kotsumetti 작은발톱수달 시리즈


01~06까지 있는데, 작가님 그림체가 03부터 좋아져서 04~05~06을 애용하고 있어요

https://t.me/addstickers/Kotsumetti04

https://t.me/addstickers/Kotsumetti05

https://t.me/addstickers/Kotsumetti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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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사이버펑크를 상상하면서 틀어놓기 좋은 배경음악 겸 ASMR


3시간


인트로가 인상적이고 후둑후둑 번지는 빗소리와 멀리서 울리는 천둥 소리가 좋네요


인터넷에서 쉽게 음악을 듣는데는 유튜브를 쓰죠.


유튜브 말고도 쓸만한 스트리밍 사이트


Deezer와 Radio garden을 소개합니다.



DEEZER


디저는 프랑스에서 서비스하는 음악 스트리밍입니다. 5천만 곡이 넘는 외국 음악을 듣기 좋은데 월드뮤직과 팝이나 음질과 음량에 민감해서 유튜브로 듣기엔 조금 불편한 클래식 음악, 최신 인디 음악을 듣는 데 유용합니다.


무료로도 별 불편함 없이 들을 수 있고,

월 결제를 하면 광고 없이 유료 전용 고음질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이나 PC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그냥 웹페이지에서 바로 들어볼 수 있는데요.


https://www.deezer.com/ko/


위 주소입니다.

저는 PC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해요.



PC전용 프로그램은 이렇습니다. 그리 메모리를 차지하지 않고 깔끔해요.

키퍼 서덜랜드가 열연한 드라마 24시 OST를 듣는 모습입니다.




Deezer도 자기만의 플레이리스트를 관리할 수 있고 곡 추천을 해줍니다.

곡명, 아티스트 이름, 앨범이 잘 연동되어 있어서 추천을 듣다가 마음에 드는 곡이 있으면 이리저리 눌러보며 음악 세계를 쉽게 넓혀나갈 수 있습니다.



Radio Garden


두 번째는 라디오입니다.

인터넷에서 라디오를 듣는 사이트는 많은데 라디오 가든은 독특한 재미가 있습니다.


http://radio.garden/live/


들어가서 ▶를 누르면,



지구가 빙글빙글 돌며 전세계 방송을 스캔합니다.

어디서 방송하는지 시각적으로 찾아 듣는 재미가 쏠쏠해요.

가까운 일본 방송도 지역별로 들을 수 있고, 유럽과 미국 방송국이 어마어마하게 많죠.



하트를 누르면 방송을 즐겨찾기 해둘 수 있습니다.


저는 미국 플로리다 반도 남쪽 끝에서 낭만적인 팝과 쿠바계 라틴 음악을 틀어주는 Radio Restauracion Miami 가 좋아 즐겨찾기로 듣고 있어요.

옥수수 잘 먹는 수달

2018.10.12 16:15

옥수수 먹는 빙고!

수달은 지방을 단맛으로 느끼는데 옥수수가 제법 맛나나 봐요.

빙고는 한 살 되가는 남자 아이로 울음 소리가 특이하고 쾌활해요.



수달을 기르는 나라 이야기


일본, 영국, 인도양 지역, 미국 일부 주에서는 수달을 기를 수 있는데요.

수달 중 제일 자그마한 종인 작은발톱수달이 인기가 있어 밀렵이 말썽인데, 야생에서 새끼를 훔치는 건 저도 절대 반대입니다.

예전부터 작은발톱수달을 길러 온 방글라데시나 동남아에서 야생수달을 보호하면서 정식 브리딩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프레리독이나 족제비처럼 기를 수 있게 되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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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티스토리를 할 수 있게 가입 제한을 푸는 대신에 용량 제한이 없는 장점을 지키려는지 글 올리기에 제약이 생긴다.


초대장으로 가입한 기존 유저는 블로그 당 하루에 글 30개까지, 초대장 폐지 이후 가입하는 유저는 하루 15개까지 글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


복붙글 광고글을 마구 올리는 사람 아니면 그정도면 넉넉하지 않을까. 괜찮은 변화네.


스킨도 새로 추가하고 css와 html을 잘 몰라도 손댈 수 있도록 바꿔나간다는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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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원이 2018.10.12 15:06 신고

    그러게요.ㅎㅎㅎ이렇게 계속 열일해주었으면 하네요.
    요즘 네이버때문에 방문자수도 줄어들었는데ㅜㅜ

    • BlogIcon 실로엣 2018.10.16 04:47 신고

      말씀하신 전통의 네이버도 있고 브런치, 스팀잇, 인스타그램 등등... 참 많죠. 티스토리도 분발하면 좋겠어요!

수달 방긋

2018.09.20 20:50

요코하마 동물카페의 수달

웃는 거 같아서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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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만 똭 올리면 그러니 음악도

"Take on me"



티스토리를 만들고 놔둔 사이 여름이 지나버렸다.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계속해나가기로 했다.


글쓰기에 쓸 두 번째 블로그를 어떻게 꾸밀까 써놓는다. 블로그 이름으로 지은 올라이터(Allwriter)부터 억지스럽고 별로라서 바꾸자고 다짐하면서.



스킨

비밀 블로그를 만들어 요리조리 스킨을 실험해봤다. 내가 바라는 스타일이 있는데 이미지보다 글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는 타이포그라피나 심플 스킨을 몇 달을 찾아봤는데 쉽지 않았다.


작정하고 스킨을 구석구석 고칠 게 아닌 이상, 약간의 노력만으로 바로 쓸만한 스킨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CSS 만지고 html 코드 옮기다가 힘을 다 빼면 정작 알맹이를 쓸 여력이 줄잖아. 티스토리를 간단하게만 쓴다면 기본 반응형 1# 스킨을 다들 추천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여기 연필, 키보드, 사각거림에는 Wallel님의 Square 스킨을 그대로 쓸 생각이다.


고민 끝에 두 번째 블로그는 유료 스킨을 쓰기로 했다. 그리드형인 프라치노 공간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추구하는 바와는 다르지만 미니멀함을 잘 살린 특유의 느낌이 좋았다. 나타나고 사라지는 메뉴 위치라던지 그런 것들. 다만 이미지 의존형 스킨을 텍스트만 줄창 쓸 블로그에 제대로 써먹을 수 있을런지 확신이 안 가긴 했다. 다음이 서비스하는 브런치를 열었을 때 이미지 없는 글들도 그리드로 예쁘게 띄워주는 게 괜찮던데.


블로그 배색은... 웹에서 읽을만한 가벼운 소설 비슷한 걸 쓸 텐데. 게임 소설 같은 장르를 많이들 보는 트렌드를 살려, 어딘지 모르게 게임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도록 스팀 브라우저를 흉내내볼까 생각했다. 블로그 테두리를 어두운 바다색으로 두르고 흰 글씨로 메뉴를 쓰고. 본문은 평범하게 흰 바탕/검은 글씨가 괜찮겠지.



폰트

프라치노 공간을 깔면 주는 기본 폰트대로. 쉽게 가자.



광고 붙이기

여기는 광고 없이 깨끗하게 쓰고, 두 번째 블로그는 컨텐츠를 추가하면 에드센스를 넣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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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 손 넣는 수달

2018.06.20 09:57

빙고란 이름의 아기 수달

구멍에 손넣는 모습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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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빛잠 2018.07.13 16:08 신고

    흑 너무 귀여워요... 제 인생 수달 영업 1순위는 단연 실로엣님이십니다... 수달에게 아무 생각 없었던 제게 수달에 대한 애정을 심어주셨어요...

    • BlogIcon 실로엣 2018.07.16 01:11 신고

      앗 그렇군요. 털 많고 호기심 많은 작은 동물은 다 귀여운 거 같아요. 고양이도 수달도...

테스트

2018.06.17 10:38

이야기 준비해야지


예전에 비주얼 노벨 만들 때처럼 배경음악을 활용하기로 했다.


사용 툴은 Movavi 




추가 테스트  배경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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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섬녀 2018.06.17 22:47 신고

    나레이션은 어느 분 목소리이고 어디서 나온 내용인가요? 분위기 좋아요 기대합니다

    • BlogIcon 실로엣 2018.06.18 02:29 신고

      일렉트로니카에서 유명한 곡 Ligaya에 황수정 드라마 대사를 덧붙인 거예요!

  2. BlogIcon [뮤즈] 2018.06.19 02:13 신고

    @.@ 꺅 새롭게 쓰실 이야기 기대할게요!

  3. BlogIcon 별빛잠 2018.06.20 22:28 신고

    제가 묻고 싶은 걸 섬녀님이 이미 적어두셨잖아... 전 실로엣님 목소리인가 하고 순간 심쿵했네요 이야기 기대돼요 무척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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