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그러니까 14년 전 이 노래를 들으며 연말을 정리했었다.



私の 心に 隙間が 開いた 
제 마음속에 빈공간이 생겼어요

眠れぬ 夜 溜息ばかり 
잠오지 않는 밤에 한숨만 나오고

氣づかぬ うちに 朝になってた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침이 되었어요 

あなたの 聲が 聞きたくて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溫もり 觸れたくて 
그 온기를 느끼고 싶어서 

あなたへの思い こみ上げてくる 
당신을 향한 마음이 복받쳐 올라오고 

淚 溢れる 
눈물이 흘러내린답니다 

* ら 愛 
*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 忘れられない あなたの事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당신에 대한 것들 

さよならの一言で 
안녕이라는 단 한 마디로 

終わってしまうなんて 悲しいよ 
끝나버리다니 너무 애처롭습니다 

───────────────

不安な時には貴方がいて 
불안한 때에는 당신이 있어서 

優しく手を握ってくれた 
상냥하게 손을 잡아 주었어요 

私を 全部 包んでくれた 
나를 전부 감싸 주었지요 

出會った 頃に 戾れたなら 
처음 만났을 때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何度も何度も思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생각합니다 

樂しかった日日が今で切ない 
즐거웠던 날들이 지금까지 안타깝게 

飛んで見あろ
날아가는것을 보고있어 

* ら 愛 
*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 終わらせたくないこの戀を
아직 끝내고 싶지 않은 이 사랑 

さよなら'の 一言が 
'안녕'이라는 한마디가 

この世に 無くなってしまえばいいのに 
이 세상에서 없어져 버린다면 좋을 텐데 

ら 愛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忘れられない あなたの事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당신에 대한 것들 

'さよなら'の一言で
'안녕'이라는 단 한 마디로

終わってしまうなんて 悲しいよ 
끝나버리다니 너무 애처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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